메뉴 건너뛰기

  >     >  
2017.08.06 04:33

[입원]안종갑집사

조회 수 11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1구역 안종갑집사 강북삼성병원 본관 808호에 입원하였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도 드립니다.

  • ?
    오리알 2017.08.16 04:35
    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뇌는 우리 몸의 사령부로 활동하는 동시에 다른 장기와 불과분의 관계를 맺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 안에서는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각종 장기의 건강이 다른 장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 뇌가 나날이 시시각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볼 때 다른

    장기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매우 중요한 문제다. 몇 시간 동안이라도 사고력을 흐리고 혈류를

    방해하며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는 질병들은 뇌 구조, 크기, 기능에 변화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불면증 ;​불면증은 뇌 기능을 저해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수면 장애다.

    불면증을 당연한 일로 치부하고 간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그들은 수면 부족이

    뇌 기능을 억제하고 뇌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



    폐질환 ​:만성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기종 등이 있으면 운동을 하기 어려워 그 결과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고 뇌 성장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



    갑상선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에서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초조함이나 피로감은 물론 심부전증을

    일어킬 수 있으므로 뇌를 위축시키는 요인이 된다.



    심혈관계질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은 심혈관계 건강에 해롭다. 심혈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심장마비와 뇌졸증을 앓을 가능성이 커진다. 뿐만 아니라 뇌에 충분한 혈류가 공급되지

    못해 뇌가 급격하게 위축된다. 심혈관계질환을 치료하면 인지기능이 감퇴될 확율도 낮아진다.



    더보기=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68 [장례]故김경주장로 2017.09.03 98
467 [입원]안인희집사 2017.08.27 96
466 [결혼]안승규군 강새롬양 2017.08.20 111
465 [입원]이춘한집사 2017.08.20 93
» [입원]안종갑집사 1 2017.08.06 112
463 [장례]故박삼순성도 2017.07.30 99
462 [장례]박준용집사 김미뢰권사 2017.07.30 114
461 [입원]주장규집사 2017.07.30 108
460 [입원]유제민청년 2017.07.30 104
459 [입원]김선희성도 2017.07.15 106
458 [입원]양세원성도 2017.07.09 123
457 [결혼]한재원군 곽주희양 2017.07.01 127
456 [장례]故임혜숙집사 2017.07.01 114
455 [결혼]조재현군 석완정양 2017.06.24 126
454 [결혼]권구성군 김혜민양 2017.06.18 135
453 [결혼]심현재군 김신정양 2017.06.18 126
452 [장례]故유호준집사 2017.06.18 123
451 [장례]故정유생권사 2017.06.18 112
450 [입원]임혜숙집사 2017.06.11 114
449 [입원]지용순권사 2017.06.11 1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0 Next
/ 30